면접 · 현대자동차 / 모든 직무
Q. 면접 첨부 사진
안녕하세요. 이번 현대자동차 인적성에 합격하고 2일 뒤까지 증명사진을 첨부하라는 연락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증명사진이 거의 4년이 되었고, 복장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체 흰색 목폴라만 입고 찍은 사진입니다. 헤어도 바가지 머리로 찍었었는데, 혹시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까요? 내일 타회사 인적성 검사라 시간이 급박한데, 혹시 정식으로 다시 찍어야할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2026.05.08
답변 8
- 킹킹차현대자동차코전무 ∙ 채택률 72%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전혀 문제없습니다! 걱정하지마세요
합격 지니현대자동차코상무 ∙ 채택률 67% ∙일치회사채택된 답변
사실 무방하긴 한데, 찝찝하면 바꾸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전혀 상관없어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투자라 생각하시고 제대로 찍으시길 바랍니다. 멘티분을 처음 확인하는 사진인데 그런 사진이 멘티분에게 도움이 안될 것 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전무 ∙ 채택률 82%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대자동차와 같은 대기업 면접을 앞두고 증명사진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사진의 복장이나 헤어스타일 자체가 합격 여부를 결정짓는 결정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다만 4년 전 사진은 현재의 모습과 차이가 클 수 있고 면접관에게 비춰질 첫인상과 전문성을 고려한다면 가급적 최근의 단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이 급박하여 정식 스튜디오 촬영이 어렵다면 깔끔한 배경에서 단정한 셔츠를 입고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보정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제출하는 것도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사진보다는 면접장에서 보여줄 본인의 태도와 직무 역량이 훨씬 중요하므로 사진 준비에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기보다 남은 시간 동안 면접 답변 준비에 더 집중하여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대자동차에서 증명사진은 신원 확인이나 면접자 구분 용도로 보는 경우가 많아서 사진 한 장이 당락에 큰 영향을 주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특히 이미 인적성까지 합격한 상황이면 사진 자체보다 전형 진행이 더 중요합니다. 흰 목폴라나 바가지 머리 정도로 크게 불이익을 받을 가능성은 낮습니다. 다만 시간이 가능하다면 새로 찍는 것이 가장 깔끔한 건 맞습니다. 요즘은 급하게도 증명사진 촬영 가능한 곳이 많고, 스마트폰 보정 증명사진 앱으로도 어느 정도 정리 가능합니다. 하지만 일정이 너무 촉박하고 무리해서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면 기존 사진 제출해도 큰 문제는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히려 제출 기한 놓치는 것이 더 리스크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부장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상황에서는 기존 사진 제출하셔도 큰 문제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현대차에서 증명사진은 본인 확인 목적 성격이 강해서 사진 한 장으로 당락이 갈리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특히 이미 인적성까지 합격하신 상태라면 더더욱 그렇습니다. 다만 4년 전 사진이고 현재 모습과 차이가 꽤 난다면 면접관 입장에서 순간적으로 인상 차이가 느껴질 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흰 목폴라나 바가지머리 정도는 치명적인 요소는 아닙니다. 시간이 정말 촉박하다면 무리해서 새로 찍기보다 깔끔하게 보정된 기존 사진 제출하셔도 충분합니다. 반대로 근처에서 빠르게 촬영 가능하다면 최근 사진으로 업데이트하는 게 심리적으로도 더 편하실 수 있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증명사진은 합격 여부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거의 아닙니다. 인적성 단계에서 사진은 주로 신원 확인용으로만 사용되기 때문에 복장이나 헤어스타일이 평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 다만 4년 전 사진이라 현재 모습과 차이가 크다면, 이후 면접 단계에서 본인 확인 시 약간의 어색함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여유가 있을 때 최근 사진으로 교체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일정이 급한 상황에서는 인적성 제출을 우선하고, 이후 면접 단계 전에 최신 사진으로 수정하는 방식도 충분히 일반적인 대응입니다. 즉, 지금 당장 재촬영 때문에 일정에 부담을 줄 필요는 없습니다. 핵심은 사진의 퀄리티가 아니라 “본인 확인이 가능한지”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정장으로입고 다시한번찍는걸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안녕하세요 해외인턴과 졸업에 관련해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지방 사립대 기계공학 계열에 재학 중이며 올해 4학년이 됩니다. 2026년 하반기 자동차 산업 분야 해외 인턴을 목표로 준비 중인데, 2학기 휴학 후 다녀올지, 졸업한 뒤 다녀올지 결정이 어렵습니다. 최근 지원자 스펙이 전반적으로 상향되면서 서류 커트라인이 매년 높아지는 분위기라, 졸업 연도에 따라 학교 인식이나 평가가 달라질 수도 있다는 의견을 들어서 고민입니다. 저는 휴학→인턴→복학 후 졸업예정자 신분으로 여러 기업에 지원하는 흐름을 생각했지만, 학과 교수님과 선배님은 졸업 후 해외인턴을 가는 편이 낫다고 조언하셨고, 학교 취업 상담사분은 휴학 후 도전도 충분히 유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공백, 지원 자격, 일정 측면에서 제 상황에 더 합리적인 선택이 무엇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특히 해외 인턴 이후 국내 취업 지원 시 졸업예정자가 가지는 지원 가능 범위와 졸업 후 지원 시 경력 공백으로 보일 위험을 어떻게 비교해야 할지도 궁금합니다. 판단 기준을 알고 싶습니다.
Q. 현대자동차 직무 관련 질문드립니다.
스펙: 국숭라인 4.25/4.5 영어 토스 IH 주요경험 대학 프로젝트: -VBA 반도체 도핑 시간 수치해석 -Ansys 활용 사이드미러 공력 해석 -피스톤 공정 개선 제안 -선박엔진 열교환기 시스템 설계 -학부연구생(친환경차 관련 법규 및 정책 조사) 자동차 부품사 인턴(선행개발팀): -시제품 제작용 지그 설계 -리벳 벤딩 불량 원인 파악 및 개선 -CATIA 기반 LED 버클 조립성 개선 -BlueSky statistics 활용 테스트 통계 분석 -고객사 design review 용 샘플 제작 참여 학회: -자작 자동차 학회(1년, 자작자동차대회 수상) 교육: -H모빌리티(파워트레인) 수료 현재 차량설계(차량 시스템 개발-남양)와 차량 부품 개발(구매-남양)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부품사 인턴 경험이 두 직무 중 어디에서 더 강점으로 작용할지, 그리고 채용 TO와 직무 연관성을 고려했을 때 어느 쪽이 상대적으로 더 유리할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Q. 현대자동차 차량디지털검증 관련 부서확인 문의드립니다.
차량 디지털 검증및 시작 선행 개발 .차량 디지털 검증 ⁃ 도면 완성도 확보를 위한 간극/간섭 검증(DPA), 구조 정합성 검토 및 VR환경 검증을 통한 데이터기반 디지털 검증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 활용 조명/물 유입 검증 및 누적공차 분석을 통한 조립성 검증과 기하공차 검도 여기부서는 시작선행개발팀으로 보면 될지 문의드립니다. 다른팀이라면 부서명과 하는 업무를 디테일하게 풀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적으로 DPA검증은 catia kinematics도 많이 쓸지 문의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